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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기자수첩(논평,사설 칼럼,인물.기고))

[데스크 칼럼]칼랑(Kallang), 한 도시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했다 칼랑키 비주얼(사진=칼랑 그룹) 싱가포르가 스포츠 허브의 이름을 ‘칼랑(Kallang)’으로 바꾼다는 소식은 단순한 브랜드 교체 이상의 울림을 준다. 도시는 때때로 이름을 바꾸며 ..... 2025-11-30
[마음 칼럼] 보이지 않는 힘을 믿어 보세요! 보이지 않는 힘 이미지(출처=pixabay) 최근 경제적 어려움과 관계의 단절, 삶의 무게에 지친 사람들이 스스로 생을 내려놓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숫자로만 보면 통계일 뿐이지..... 2025-11-30
[기고] 광양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과 ‘K-스틸법’ 통과, 재도약의 전환점 광양상공회의소 회장 우 광 일 [기고] 광양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과 ‘K-스틸법’ 통과, 재도약의 전환점 광양시가 지난 11월 20일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공식 지정된..... 2025-11-27
[데스크 칼럼]브라질에서 울린 장(醬)의 향기, 한식 세계화의 본질을 다시 묻다 우승자 가브리엘 바치스타(가운데)에게는 한국 방문을 포함한 기술 견학 및 미식 체험 프로그램이 전액 지원된다(사진=주브라질한국문화원)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2025 한식요리대..... 2025-11-27
[마음칼럼] 외로움을 지켜주는 밤의 파수꾼, 라디오 RADIO 이미지(출처=PIXABAY) 사람은 누구나 마음속에 작은 외딴섬 하나쯤은 갖고 산다. 말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고독이 파도처럼 밀려오는 날, 나는 늘 한 가지 습관처럼 라..... 2025-11-27
[기고] 전기화재, 예방이 최고의 난방입니다. 고흥소방서 예방안전과 황성진 겨울이 되면 난방기기 사용이 급증하면서 전기화재 위험 역시 빠르게 높아진다. 특히 전통시장, 음식점, 병원, 숙박시설 등 많은 사람이 오가는 다중이용시..... 2025-11-27
<기고>AI 시대, 일은 줄고 움직임은 사라진다… 지금 필요한 건 트레이너와 기본 운동习관 AI 시대가 도래하면서 업무 효율은 높아지고 노동 시간은 줄어드는 반면, 인간의 움직임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자동화된 업무 환경이 편리함을 가져다주고 있지만, 그만큼 신체 활동 ..... 2025-11-26
[마음 칼럼] 날 것 그대로의 산골마을... 고흥 남포미술관, 올해도 할랑가 모르것네? 남포미술관의 예술과 정원 하담정 모습(사진=전라남도 여행 공식 블로그 갈무리) 고흥 팔영산 자락 깊숙한 산골 마을. 도로도, 전기도 없어 여수에서 뱃길을 타고 자재를 실어 와 등짐..... 2025-11-25
나주시 현장에서/사람이야기]초겨울의 적막 속, 국민을 지키는 이름 없는 영웅들... 초겨울의 공기는 차갑고, 도시의 골목은 조용합니다. 그러나 그 적막한 풍경 속에도, 우리는 꺼지지 않는 불빛을 봅니다. 그 불빛은 병원 복도에서 아픈 아이를 바라보는 소방관의 눈빛..... 2025-11-22
정치부 조경수 국장 칼럼/ “갈라치기 아닌 통합, 도민의 길을 묻다” 내년 전남도지사 선거를 앞두고 정치권이 요동치고 있다. 여수갑 주철현 의원이 ‘동부권 소외론’을 꺼내 들자, 나주·화순 신정훈 의원이 곧바로 맞받았다. 주 의원은 “서부권 중심으로..... 2025-11-21
[조경수 기자의 눈]광주 서구의회, 자정능력 상실의 민낯… 광주 서구의회가 ‘비위(부정행위,일탈행위) 백화점’이라는 오명을 스스로 자초하고 있다. 해외연수비 부풀리기, 출장비 대납, 체재비 초과 지출 등 국민권익위원회가 적발한 수십 건의 ..... 2025-11-21
조경수 기자의 눈,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잊지 말자". 세월호 참사로 아이를 잃은 유족의 제보를 바탕으로 작성했다' 그날의 책임자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 양의 가면을 쓰고 시민을 현혹시키는 일에 몰두하고 있지는 않을까. 권력의 ..... 2025-11-21
인공태양 연구시설, 나주 유치의 길은 도민의 염원으로 확실히 열린다 ㅡ 여러장의 사진입니다. 터치하시면 많은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ㅡ 대한민국 에너지 대전환의 분수령이 될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전이 막바지에 이르렀다. 11월 21일 대전에서 열..... 2025-11-21
[데스크 칼럼] 다시, 더 버린다는 일 – 마음의 시대가 우리 앞에 왔다 내 방 한구석, 오래된 서랍을 열어본다. 손때 묻은 명함, 언젠가 필요할 것 같아 모아둔 서류철, 나를 증명한다 믿었던 직함과 수식어들. 그 모든 것이 이제는 힘을 잃은 껍데기처럼.....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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