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진 연주자는 지난 13일 드럼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는 ‘드럼 버스킹’을 광양시 삼화섬·해비치로 달빛해변광장에서 마쳤다.
해변광장과 어우러진 드럼 비트는 광양시민과 관광객의 발걸음을 붙잡았다. 공연을 지켜보던 한 가족 단위 관광객은 “이런 공연은 처음 본다. 해변에서 드럼 소리를 듣는 경험은 특별하다”고 말했다.
첫 드럼 버스킹을 마친 장혜진 연주자는 “오늘은 해변에 어울리는 신나는 노래들로 공연했는데 관람객들이 박수로 화답해줘 행복하고 감동적인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광양지역의 다양한 공간에서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어우러지는 '드럼 버스킹'을 이어갈 계획이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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