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태환)는 19일 해남군 황산면 징의항 인근 해상에서 70대 남성 A씨가 김양식 작업 후 귀항하지 않아 실종 신고를 접수하고 수색에 나섰다.
A씨는 이날 오후 1시경 김양식장 작업을 위해 출항했으며, 오후 3시경 입항 예정이었으나 귀가하지 않았다.
이후 마을 인근 갯벌에서 A씨의 선박은 발견됐으나, 정작 A씨는 발견되지 않아 실종 가능성이 제기됐다.
완도해경은 신고 접수 즉시 경비함정과 파출소 구조요원을 현장에 급파했으며, 민간해양재난구조대와 어촌계와 협력해 해상 및 갯벌 일대를 중심으로 집중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해경은 추가 단서를 확보하는 대로 수색 범위를 확대하는 한편, 인근 해역을 통과한 선박과 주변 목격자 등을 상대로도 확인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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