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닫기

종합뉴스 (지자체[지역] 소식)

[광양 옥룡] “천년 동백이 다시 피어난다” 제9회 광양 천년동백축제 4월 3~4일 옥룡사 동백숲서 개최


- 광양동백축제추진위원회 이우홍 위원장 “광양 봄 관광의 상징 축제로 키우겠다” -
유경열 대표기자   |   송고 : 2026-03-06 08:53:29

천년의 역사를 품은 옥룡사 동백숲에서 광양의 봄을 알리는 ‘제9회 광양 천년동백축제’가 열린다.

 

광양동백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이우홍)는 오는 4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광양시 옥룡사 동백숲 일원에서 ‘제9회 광양 천년동백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천년의 유산 동백으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천년 고찰 옥룡사와 동백숲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특히 봄철 관광객이 몰리는 시기에 맞춰 광양의 대표 봄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축제 첫날인 4월 3일 오전 10시에는 초청가수 공연이 진행되며, 둘째 날인 4월 4일 오후 2시에는 공식 개회식과 함께 본격적인 축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초청가수 공연에는 신승태, 이정옥, 손민채, 제임스킹, 진이랑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전국 초등학생 백일장 및 사생대회가 열려 어린이들이 동백과 자연을 주제로 창의력을 펼칠 수 있는 문화행사도 마련된다.

 

참가자들은 작품 제출 후 기념품도 받을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참여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동백가요제와 보물찾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비롯해 퓨전장구 공연, 난타, 색소폰 공연, 시립합창단 공연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축제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우홍 광양동백축제추진위원장은 “옥룡사 동백숲은 천년의 역사와 자연을 간직한 광양의 소중한 자산이다.

 

이번 축제를 통해 동백의 아름다움과 광양의 문화·관광 자원을 전국에 알리고 광양의 대표 봄 축제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9회 광양 천년동백축제는 광양시 옥룡면 추산리 424번지 옥룡사 동백숲 일원에서 개최되며 축제 관련 문의는 광양동백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이우홍, 010-4633-2000)로 하면 된다.

 

#광양천년동백축제
#옥룡사동백숲
#광양축제
#이우홍위원장
#광양관광

출처=동백축제 추진위

 


Service / Support
TEL : 010-2898-9999
FAX : 061-772-9003
ydbrudduf@hanmail.net
AM 09:00 ~ PM 06:00
광양본사 : (우)57726 전남 광양시 큰골2길 18(신금리) / 군산지사 : 군산시 산단동서로 246 (케이조선앤특수선 (내) / 장흥지사 : 전남 장흥군 회진면 가학회진로 840-1(진목리) / 곡성지사 : 곡성군 곡성읍 삼인동길21 202호) /문의 TEL : 010-2898-9999 / FAX : 061-772-9003 / ydbrudduf@hanmail.net
상호 : 해륙뉴스1 | 사업자번호 : 311-90-81073 | 정기간행물 : 전남 아-00370 | 발행일자 : 2020년 05월 14일
발행인 : 유경열 / 편집인 : 유경열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경열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경열 /
주요 임원:(서울.경인.충청.총괄본부장:장승호)(전남.북 총괄본부장:정영식)(총괄편집국장:이영철)(편집국장:윤진성)(안전보안관 본부장: 서정민)(구조대 본부장: 김성필)(본부장:양칠송, 유상길, 김상호) (사진담당: 이상희) (곡성지사장: 장구호) (총괄사무국장: 박시현)
© 해륙뉴스1.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