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닫기

종합뉴스 (기자수첩(논평,사설 칼럼,인물.기고))

[기고] “고흥소방서 소방시설 불법행위 근절, 시민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고흥소방서 예방안전과 이용헌 화재는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예측할 수 없으며, 특히 다중이용시설과 같이 인파가 많은 곳에서 발생할 경우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실제..... 2025-12-16
정치는 말로 남는 것이 아니라 사람으로 남는다. 사진 설명 해륙뉴스1 12인 전직 공직자 조경수 기자외 11인 김대동 전 나주시장. 나는 그를 ‘퇴임한 정치인’이라 부르지 않는다. 그는 여전히 살아 있는 전통이고, 지금도 공직의..... 2025-12-14
조경수 칼럼] 죽어가는 시민, 춤추는 공무원… 광주 공직사회 ‘기강 파산’ 선고 사진 설명 :무너져 가는 지방 공직문화 (그림 조경수 기자) 이미 천심을 넘어 분노로 끓어오르고 있다. 광주 자치구청장들의 지지율 하락은 우연이 아니다. 시민의 생명이 경각에 달린..... 2025-12-13
김대동(금성산의) 꿈: 회고록에서 (조경수 정치부 기자 ) 사진 설명 김대동 전 나주시장 ​김대동 전 나주시장의 회고록에 담긴 깊은 사유와 시대정신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묵직한 울림을 던져줍니다. 특히 50여 년 전, 정치적 격랑 속에..... 2025-12-13
[데스크 칼럼]서울역의 밤이 여의도의 아침이 되기까지... 한 인간의 생존기가 우리 사회에 남긴 숙제 (사진=한준호 팬 계정 갈무리) 서울역 대합실 바닥은 차갑다. 그곳에서 밤을 보낸 사람은 안다. 몸보다 먼저 마음이 얼어붙는다는 것을. 스물한 살, 군복을 벗고 돌아온 한 청년은 ..... 2025-12-13
[데스크 칼럼]이재명 대통령이 국토부에 ‘공정·투명’을 거듭 강조한 이유 업무보고(사진=국토교통부) 이재명 대통령이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서 유독 ‘공정’과 ‘투명’을 반복해 강조한 것은 단순한 당부를 넘어, 향후 국토·주거·인프라 정책 전반에 대한 국정..... 2025-12-13
“민주주의 30년, 권력의 야욕은 끝나지 않았다” 정치부 국장 조경수기자 민주주의는 언제나 위기의 순간을 맞는다. 1979년 12·12 군사반란은 헌법과 시민을 배제한 권력의 폭주였고, 2024년 12·3 사태는 법과 제도를 왜곡..... 2025-12-12
[데스크 칼럼] "소록도와 남포미술관, 상처를 예술로 치유하는 사람들...알랑가 모르것네" 전라남도 고흥군 팔영산 자락에 위치한 남포미술관 전경 남포미술관 곽형수 원장(오른쪽)이 소록도병원의 치유 환우와 함께 그림을 감상하고 있다. 고흥 팔영산 자락 깊숙한 마을. 도로와..... 2025-12-12
[데스크 칼럼] 참 종교란 무엇일까?...조용한 성찰의 자리 참 종교란 무엇일까?...조용한 성찰의 자리(출처=챗GPT) 종교가 왜 예전만큼 사람들의 마음을 붙잡지 못하는지 생각해보는 이들이 많다. 빠르게 변하는 시대 속에서, 종교의 메시지..... 2025-12-12
[조경수 칼럼] 21대 새 정부 '안전 최우선' 공약, 광주 당직실에서 무너지다... [시민 A씨 취재진 전화 통화 내용] 광주광역시 건설현장 붕괴 사고가 발생한 당일 오후 6시경, 시민 A씨는 관내 5개 구청 당직실에 직접 전화를 걸어 사고 대응 상황을 확인하려 ..... 2025-12-12
[조경수 칼럼] '관행' 깬 홍보전략실, AI 시대 지자체의 생존법이다 사진 설명 아날로그 홍보에서 21세기 ai 홍보전략에 밀리는 그림(웹디자이너 조경수기자) 필름 카메라의 낭만만 좇다간 도태된다. 이제는 디지털의 '전략'으로 승부할 때다. 과거 필..... 2025-12-11
[조경수 기자의 논평] 말라죽는 정원, 죽어가는 행정 해륙뉴스1 정치부 국장 조경수 공들여 가꾼 정원의 나무가 말라죽는 것은 단순히 물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그것은 우리의 비전이 메말랐다는 신호이며, 행정의 책임감이 증발했다는 증거다..... 2025-12-11
[데스크 칼럼] AI 모빌리티, 기술이 아닌 ‘협력’에 발목 잡혔다 AI 모빌리티 이미지(사진=Gemini) AI 모빌리티는 이미 기술의 문제가 아니다. MIT와 글로벌 컨설팅 기업 커니(Kearney)의 공동 연구 보고서는 이 불편한 진실을 정면..... 2025-12-10
박나래 사생활 논란,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하는가 출처: 박나래 프로필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박나래의 사생활과 관련된 여러 추측성 이야기가 다시 회자되고 있다. 그러나 해당 사안이 범죄나 공적 책임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지 않은 개..... 2025-12-09
1 2 3 4 5 6 7 8 9 10

Service / Support
TEL : 010-2898-9999
FAX : 061-772-9003
ydbrudduf@hanmail.net
AM 09:00 ~ PM 06:00
광양본사 : (우)57726 전남 광양시 큰골2길 18(신금리) / 군산지사 : 군산시 산단동서로 246 (케이조선앤특수선 (내) / 장흥지사 : 전남 장흥군 회진면 가학회진로 840-1(진목리) / 곡성지사 : 곡성군 곡성읍 삼인동길21 202호) /문의 TEL : 010-2898-9999 / FAX : 061-772-9003 / ydbrudduf@hanmail.net
상호 : 해륙뉴스1 | 사업자번호 : 311-90-81073 | 정기간행물 : 전남 아-00370 | 발행일자 : 2020년 05월 14일
발행인 : 유경열 / 편집인 : 유경열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경열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경열 /
주요 임원:(서울.경인.충청.총괄본부장:장승호)(전남.북 총괄본부장:정영식)(총괄편집국장:이영철)(편집국장:윤진성)(안전보안관 본부장: 서정민)(구조대 본부장: 김성필)(본부장:양칠송, 유상길, 김상호) (사진담당: 이상희) (곡성지사장: 장구호) (총괄사무국장: 박시현)
© 해륙뉴스1.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