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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정치)

[광양 선거] 이철재 “시민의 삶 지키는 일꾼 되겠다”…조국혁신당 광양 시의원 출마 선언

- 조국혁신당 후보로 생활정치 실현 의지
- 군인·사회복지사 경험 바탕 봉사 강조
- 맞춤형 돌봄 도시 광양 비전 제시
유경열 대표기자   |   송고 : 2026-03-18 07:45:06
조국혁신당 이철재 광양 나 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시민 중심의 생활정치를 강조하며 공식 출마를 선언( 출처=이철재)

 

 

조국혁신당 이철재 광양 나 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시민 중심의 생활정치를 강조하며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정치인이 아닌 광양 시민의 한 사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시민의 삶을 지키는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다.

 

가난한 농군의 아들로 태어나 특전사 장교로 복무한 그는 훈련 중 부상으로 군복을 벗어야 했던 아픔을 겪었다.

 

이후 포기하지 않고 삶을 다시 일으켜 세우며 국가를 위한 삶에서 지역을 위한 삶으로 방향을 전환했다.

 

사회복지사로 활동하며 시민의 삶을 가까이에서 바라본 그는 정치는 권력이 아닌 삶을 지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철재 예비후보는 맞춤형 돌봄이 보장되는 광양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아이 양육과 부모 돌봄, 노후 걱정까지 해결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시의원은 정당의 사람이 아닌 시민의 사람이어야 하며 시의회는 생활 정치의 현장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겠다며 시민의 선택을 호소했다.

 


[출마의 변 원문]

 

존경하는 광양 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나 선거구 주민 여러분!
저는 오늘 정치인이 아니라
광양 시민의 한 사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저는
가난한 농군의 아들로 태어나
주의의 도움으로 힘들게 살아 왔지만 의미 있는 일을 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준비끝에 나라를 지키는 군인이 되었습니다.

 

젊은 날 하늘에서 몸을 던지며, 천리행군을 하며 특전사 장교의 길을 걸었습니다.

 

훈련 중 부상을 입고
군복을 벗어야 했을 때
참 많이 울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가족을 위해
그리고 지역을 위해
다시 삶을 일으켜 세웠습니다.

 

그리고 그 뜻을 이어서 제 아들과 막내 딸도 군 장교로 나라를 지키는 역군이 되었습니다.

 

저는 그리고 생각했습니다.
“국가를 위해 살았던 마음으로
지역을 위해 살아보자.”

 

그래서 저는 광양 시민의 삶을 더 가까이에서 바라보기 위해
사회복지사의 길을 걸었습니다.

 

사회복지학과 행정학 석사학위를 마치며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정치는 권력을 위한 것이 아니라
사람의 삶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광양은 좋은 도시입니다.

 

산업이 있고
자연이 있고
정이 있는 도시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시민들이
아이를 키우며 걱정하고
부모님의 돌봄을 고민하며
노후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결심했습니다.
'맞춤형 돌봄이 보장되는 광양'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시민이 선출한 시의원은
정당의 사람이 아니라
시민의 사람이어야 합니다.

 

시의회는
권력이 아니라
생활 정치의 현장이 되어야 합니다.

 

저 이철재,
정치인이 되기 위해
이 자리에 선 것이 아닙니다.
광양 시민의 삶을 지키는
일꾼이 되기 위해 나왔습니다.

 

시민 여러분!
정치는 말이 아니라
사람의 진심으로 평가받아야 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국가와 공동체를 위해 살아왔습니다.
이제 그 마음으로 광양을 위해 일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저에게 일할 기회를 주십시오.

 

시민이 선택한 시의원,
주민의 뜻이 반영되는 시의회,
생활 정치가 살아 있는 광양을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사랑하는 광양 시민 여러분!
저 이철재,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국혁신당 #광양시의원 #이철재 #출마선언 #생활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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