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에서 25년 동안 환경보호와 도심 숲 가꾸기 활동을 이어온 박병관 씨가 광양시의원 도전을 선언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새로운 역할에 나섰다.
박병관 씨는 광양시자율방범연합회장을 비롯해 (사)광양기후환경네트워크 상임대표, 광양시도시계획심의위원, 광양시새마을금고 감사 등을 역임하며 지역사회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온 인물이다.
특히 지난 25년 동안 환경NGO 활동을 통해 광양시 환경보호와 도심 숲 가꾸기 사업에 힘써 왔으며 기업과 시민이 함께 환경을 지키고 가꾸는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 왔다.
박병관 씨는 “기업 스스로 환경을 지키고 가꾸는 일에 참여하도록 길잡이 역할을 해왔고 시민들이 환경교육과 봉사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광양시의회에서 광양의 미래를 위해 더 큰 역할을 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정치에 입문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는 “환경NGO 활동을 하며 지역 선배들로부터 정치의 역할과 중요성을 배우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광양시 3대 의회 의원을 지낸 선배의 퇴임식에서 ‘다음에는 박병관 씨가 시의원이 되면 좋겠다’는 말씀과 함께 의원 배지를 달아주신 일이 정치에 도전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박병관 씨는 “환경NGO 활동을 하며 시민들과 소통해 온 25년의 시간은 제게 큰 희망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도심 숲 가꾸기 활동을 통해 기업 및 단체공원 30여 개소를 조성했고 시민과 기업이 함께 공원을 가꾸는 것은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광양시의 환경과 도시 발전을 조화롭게 이끌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병관 씨는 “발로 뛰고 몸으로 실천하며 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과 맺은 인연을 소중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도시환경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으로서 광양의 도심 숲과 지속가능한 환경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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