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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달달한 형제들의 달콤한 ‘오달달딸기’ 이야기

- 끈끈한 형제애의 따뜻함으로 키우는 딸기
- ‘오달달딸기‘ 딸기 향기에 겨울꽃 활짝
장구호 곡성지사장   |   송고 : 2026-02-08 17:20:35

[곡성군] 달달한 형제들의 달콤한 오달달딸기이야기

 

 오달달딸기 박용군 대표가 방문자들에게 설명하는 중

 

곡성군 입면 송전리에 위치한 오달달딸기의 박용군대표와 동생 박걸 두 형제의 곡성에서의 농촌생활에 딸기향 가득히 농촌 생활에서 값진 수확을 하고 있다.
서울이 고향인 박용군, 박걸 형제는 작년 고흥에서 스마트팜 교육을 통해서 순천에서의 생활을 거치면서 최종 곡성에 자리를 잡으며 7월에 곡성에 뿌리는 내리며 곡성군민으로 농업인으로서 하루하루 전원일기를 쓰고 있다.

 

현재 스마트팜 시설로 딸기를 재배하면서 1개 동을 임대받아 매일 새벽부터 딸기를 수확하며 선별하고 크기별로 분리하여 공판장에 내는 일이 결코 쉽지 않는 농촌의 일이지만 보람도 찾고 너무 즐겁게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달달딸기의 박용군 대표는 ’지금의 하루하루의 삶이 미래의 좋은 양분이 되어주는 시간일 것‘ 이라며 ’지금의 초심을 잃지 않고 부지런하며 우수한 농산물 생산을 하는 것이 나의 유일한 본업이다‘라고 했다.

 

오늘 오후 2시경 곡성군정보화농업인연구회(회장 김찬룡) 회원들이 오달달딸기 농장을 방문하여 스마트팜 운영과 전반적인 설비 시스템, 딸기 선별과정을 보았다.
회원들은 입을 모아 ’젊은 청년 형제 농부들의 열심히 땀 흘리는 대가의 결실은 그 누구도 무시지 못하는 값진 가치를 가진 것‘ 이라며 응원하였으며 두 형제의 미래를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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