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의원 예비후보 박병관이 16년 동안 지역 환경교육과 시민참여 환경운동을 이끌어 온 현장형 환경전문가로 주목받고 있다.
박 예비후보는 16년 전 사단법인 광양기후환경네트워크를 설립해 시민 중심의 환경교육과 실천형 환경운동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특히 그린리더 양성교육을 통해 약 1천여 명의 환경지도자를 배출하며 광양시 전역에서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환경운동 기반을 만들어 왔다.
이들 그린리더들은 현재 환경정화 활동과 환경·생태 강사로 활동하며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보호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박 예비후보는 단순한 교육에 머물지 않고 자원순환 활동까지 확대했다.
그린리더들에게 재봉틀 기술 교육을 실시해 폐현수막과 헌옷을 활용한 생활용품을 제작하도록 했고 이를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누는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시기에는 직접 면 마스크를 제작해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최근에는 광양매화축제를 앞두고 다압면 일대에서 그린리더들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관광객들이 찾는 광양의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
박 예비후보는 “광양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기 위해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것도 시민 지도자들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박 예비후보는 광양기후환경네트워크 창립 이후 사무국장, 운영위원장, 상임대표를 역임하며 단체의 성장을 이끌어 왔다.
4년간 상임대표로 활동한 뒤 지난 2월 6일 임기를 마무리하며 지역 환경운동의 기반을 탄탄히 다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동안의 주요 성과로는 광양기후환경네트워크 설립 및 지원 조례 제정, 광양환경교육센터 설립 및 위탁 운영, 환경부 장관상 단체표창 3회 수상, 대한민국 녹색대상 수상 등이 꼽힌다.
16년 동안 시민과 함께 만들어 온 환경운동의 성과는 광양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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