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6년 2월 9일(월) 광양시 진상면 웅동마을 황치환 이장과 우광일 광양상공회의소 회장이 안전과 복지 아우르는 상생 실천으로 지역민에게 나눔행사를 '진상면백학문화복지센터'에서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진상면 22개 마을 이장을 비롯해 각 기관·단체장이 참여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나눔행사는 광양상공회의소 '우광일 회장과 황치환 웅동마을 이장'의 협업으로 마련됐으며 진상면 22개 마을에 '투척용 소화기 920개(22개마을 1,100만 원 상당)가 전달되었다.
이는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높여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취지다.
황치환 웅동이장은 안전 지원뿐 아니라 복지 분야에서도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진상면 내 한부모가정을 위해 기부금 1억 원을 투입해 신축 주택을 지원했으며 그 뒤에는 뜻을 같이하는 '우광일 회장 또한 기부금 3천만 원'을 보태며 지역 상생에 동참 했었다.
특히 황치환 이장은 국제로타리 3610지구 동광양 로타리클럽 회장(2022~2023년) 재임시 광양시 사랑병원과 자매 협력기관을 통하여 전남권 말기신부전 장애인 환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혈관중재 수술비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임기 내 235명의 환자가 수술비 지원을 받았으며 현재까지 500명 이상이 의료 혜택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황 이장은 지난 5년 전부터 진상면 백학동 권역 8개 마을을 중심으로 의료와 이미용·안경 지원및 자장면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봉사인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황치환 웅동마을 이장과 우광일 광양상공회의소 회장은 모두국제로타리 3610지구 동광양 로타리클럽 소속으로 로타리의 봉사 정신을 지역 현장에서 실천하는 대표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황치환 이장은 본 해륙뉴스(대표 유경열) 취재기자와 인터뷰에서 아주 작은 시골이지만 안전과 복지가 소외되는것이 안타까워 작은 나눔으로 많은분이 행복하는것을보니 앞으로도 더욱더 봉사하며 나눔실천에 앞장서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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