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시 옥곡면 묵백리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규모 진화 작업돌입 22일 아침시간 현재 90%진화 되었다.
산불은 2026년 1월 21일 오후 3시경, 옥곡면의 한 주택 화재가 인근 야산으로 번지며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로 불길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대응 수위가 격상됐다.
소방당국은 초기 대응 1단계에서 산불 대응 2단계로 격상하고, 상황의 심각성을 고려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이에 따라 전남을 비롯해 광주·전북·경남 등 인접 지역의 소방 인력과 장비가 긴급 투입됐다.
(동원소방력: 현재까지 100명 54대
※ 헬기 21대(소방 3, 산림 8, 자차체 7, 군 3)
현재 헬기와 산불특수진화대, 소방차 등이 총동원돼 진화 작업이 진행 중이며, 일몰 이후에는 지상 진화 중심의 밤샘 대응이 이어지고 있다. 진화율은 한때 50~60%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번 산불로 인해 옥곡면과 인근 지역 주민 수십 명에서 수백 명이 긴급 대피했으며, 주민들은 면사무소와 마을회관 등 임시 대피소로 이동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소방당국과 광양시는 “산불 확산 차단과 주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해 주민들은 현장 접근을 자제하고 당국의 안내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하였으며 현재 (22일09시) 90% 진화되었다.
#광양시옥곡면산불 #해륙뉴스현장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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