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장 출마예정자 이충재는 지난해 12월부터 약 3개월간 혹독한 영하의 날씨 속에서도 하루도 거르지 않고 ‘내란 청산, 철강산업 위기 극복’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이어왔다.
칼바람이 부는 새벽과 저녁, 손발이 얼어붙는 강추위 속에서도 자리를 지킨 그의 모습은 단순한 정치적 행위를 넘어 헌정질서를 지키겠다는 의지와 책임감의 상징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출마예정자는 “헌법이 흔들리면 민생도 무너지고, 지역경제도 무너진다”며 “광장의 외침은 민주주의를 지키는 동시에 철강·항만·지역 상권의 붕괴 위기를 극복하자는 절박함이었다”고 밝혔다.
■ 오늘 1심 선고… 헌정질서의 분수령
특히 오늘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선고가 예정돼 있는 날로, 대한민국 헌정질서의 중대한 분수령으로 평가받고 있다.
아울러 한덕수 전 국무총리를 비롯해 이상민 등 주요 관련 인사들에 대한 사법적 판단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충재 출마예정자는 “법의 판단은 역사 앞에서의 책임을 묻는 과정”이라며 “누구도 헌법 위에 설 수 없다는 원칙이 바로 서야 지역도, 경제도 다시 설 수 있다”고 강조했다.
■ ‘12.3 민주헌정수호 특별상’ 수상… 품격 있는 헌정 수호의 상징
이 예비후보는 한국인터넷기자협회 등으로부터 ‘12.3 민주헌정수호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 상은 민주주의와 헌정질서 수호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이재명 대통령은 고사한 가운데 박찬대 의원 등과 함께 공동 수상자로 이름을 올리며 그 상징성과 품격을 더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엄동설한 속 1인 시위를 통해 헌정수호의 가치를 행동으로 증명한 인물”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 “민주주의를 지킨 사람이 지역경제도 살린다”
이충재 출마예정자는 “철강산업 침체와 항만 물동량 감소, 자영업 상권 위축은 단순한 경제 문제가 아니라 공동체의 존립 문제”라며 “위기 앞에서 물러서지 않는 끈기와 책임감으로 광양의 재도약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또한 “영하의 거리에서 3개월을 버틴 시간은 개인의 정치 일정이 아니라 시민과 지역을 향한 약속이었다”며 “헌법질서를 지키는 결기로 철강·항만·상권의 위기를 반드시 극복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충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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