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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사회)

[부산시 ]=(주)커넥트스페이스, '보고있나, 부산' 출판기념회 방문

윤진성 편집국장   |   송고 : 2026-03-03 13:30:29

 

지난 1일 글로벌 에이전트 전문기업 (주)커넥트스페이스 (대표이사 남성화, 하시우)는 부산 서면 영광도서에서 진행된 부산시장 출마를 예고한 NC소프트 등 국내 대표 IT 기업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이재성 전.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의 저서 '보고있나, 부산' 출판기념회에 실무진들과 방문했다.


지성호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겸 부산광역시장 예비후보 이재성 후원회장, 김석준 부산광역시 교육감, 박영미 더불어민주당 부산 중영도구 지역위원장, 이은석 재부산호남향우회 회장, 정정호 먹사니즘 공동대표, 이정식 더불어민주당 부산 연제구청장 예비후보, 김수현 (주)커넥트선한 대표이사, 유라경 리본커넥트 대표, 전진영 도예연구소 대표, 최병훈 부산링컨학교 대외협력국장, 신청주 여신모델엔터테이먼트 대표, 부산시 주민, 정치인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 전 위원장은 "정치적 험지이자 경제 침체에 빠진 부산에 '경제 시장'으로 새로운 숨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그는 기업의 임원 시절 체득한 혁신 DNA를 행정에 접목해 부산을 다시 기회의 땅으로 만들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하며 '다대포 디즈니랜드 유치'를 자신의 1호 공약으로 공식화함으로써 관료주의적 전례를 깨부수는 파격적인 제안으로, 도쿄 디즈니랜드보다 더 큰 규모의 테마파크를 조성해 외국인 관광객 1,000만 시대를 열겠다는 구상이다.


그리고, 서울대병원 부산 분원 설립, AI 기반 스마트 도시 구축 등 AI 전문가답게 데이터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구체적인 부산 경제 부활의 승부수를 던지며 정책 시장으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현장에 배우 이원종이 이 전 위원장의 진정성에 힘을 보탰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와 이동형 작가는 영상 축사를 통해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 전 위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인재영입 2호로 발탁된 이후 험지인 부산 사하(을)에서 도전과 부산시당 위원장 출마 등 정치적 시련 속에서도 뚝심을 지켜왔고 "이제는 휘둘리지 않는 단단한 정치인으로서 부산의 성공 신화를 반드시 써 내려가겠다."며 호소했다.


축사에 나선 변성완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위원장은 "이재성 위원장은 IT 업계에서 15년 동안 임원을 지내며 대한민국 디지털 전환 시대를 이끌어온 전문가"라며 "이런 인재가 험지인 부산에 내려와 고생하는 모습을 보니 애잔하면서도 든든한 마음이 든다."고 전하며 부산과 같은 어려운 지역일수록 훌륭한 인재들을 키워내야 나라가 발전한다며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현장에선 이 전 위원장의 혁신적 구상이 침체된 부산 경제를 깨울 실질적 돌파구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과 특히, 기존 정치인들에게선 볼 수 없던 전문성과 실행력을 겸비한 기업가적 안목이 반영된 정책들이 청년 이탈을 막고 부산의 자존심을 세울 부산 정치의 세대교체와 대전환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


참석한 글로벌 에이전트 전문기업 ㈜커넥트스페이스는 KT 공식 커넥팅 파트너사로 국내외 140여 개 이상의 기업과 협회, 단체 등 다양한 분야 전문기업들과 협약하여 커넥트 상생 연합체를 구축하고 많은 이들에게 일자리 제공 기회와 창업 지원 및 봉사 등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는 기업이다.


해외 비즈니스는 국내외 기관 및 기업 커넥팅을 진행하며 특히 몽골은 6개이상의 지자체로부터 국제교류홍보대사 기업이라는 정식위임을 받아 국내 기관 및 기업들과의 투자, 인력, 교육, 학술, 예술, 수출입 무역 등 다양한 교류 커넥팅을 활발히 진행중이며 최근 중국, 호주,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라오스, 캄보디아 등 다양한 국가의 에이전트 라인도 구축 중이다.


현재도 지속적으로 국내 지자체나 기업, 단체 등과 협약하여 구축된 글로벌 커넥팅 상생 연합을 활용하여 상호 상생발전에 기여하며 전국을 대상으로 많은 이들에게 일자리 제공과 창업의 기회는 물론 해외 비즈니스 기회까지 제공하고자 노력하는 경영자들의 마인드가 눈에띄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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