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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사회)

[부산시 ]=(주)커넥트스페이스, '다시, 정명희' 출판기념회에 방문하다.

윤진성 편집국장   |   송고 : 2026-03-02 10:41:02

 

지난 28일 글로벌 에이전트 전문기업 (주)커넥트스페이스 (대표이사 남성화, 하시우)는 부산시 북구청장 출마를 예고한 정명희 전 부산시 북구청장이 자신의 정치 철학과 행정 경험을 엮어서 쓴 저서 '다시, 정명희' 출판기념회에 실무진들과 방문했다.


지성호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겸 부산광역시장 예비후보 이재성 후원회장, 노희주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구(갑)지역의원회 소상공인위원장, 김수현 (주)커넥트선한 대표이사, 유라경 리본커넥트 대표, 전진영 도예연구소 대표, 북구지역 주민, 정치인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식전행사로 강태경 (경혜여고 3), 최소은 (대덕여고 2), 김하음 (삼성여고 2), 김가온 (브니엘예고 1), 최윤서 (안남중 3)으로 구성된 유망한 5인조 청소년 치어리더팀의 열정과 에너지가 넘치는 공연으로 출판기념회의 문을 열었다.


저서 '다시, 정명희'는 정 전 구청장이 부산시의원, 북구청장, 정당 지역위원장 등 활동하며 겪은 지역 현안들과 치열했던 행정 경험, 정치 현장에서의 선택, 주민과의 소통 과정을 고스란히 담아낸 기록물이다.


정 전 구청장은 책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며 "책은 스승이자 친구이며, 위로이자 힐링"이라며 "이번 저서는 나의 개인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28만 북구 구민과 함께 직접 발로 뛰며 써 내려간 북구의 이야기이자 나의 진심"이라고 전했고 특히, 행사장에 공개된 '사랑하는 북구 주민 여러분께'라는 제목의 편지글을 통해 그는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전했다.


정 전 구청장은 편지에서 "어느 날 문득, '나는 왜 이 길을 다시 걷고 싶은가.' 스스로에게 묻는 시간이 있었습니다."라며 주민들과 마주했던 눈빛 속에서 그 해답을 찾았다고 고백했고 "행정은 숫자로 남지만, 정치는 결국 사람이라는 것을 그때 깊이 깨달았습니다."며 " '다시'는 되돌아감이 아니라 더 깊어지겠다는 다짐입니다."고 전했다.


사람이 곧 자산이며 '문화'를 핵심 키워드로 삼아온 정 전 구청장은 구청장 재임 시절 60년 넘게 이어져 온 구포가축시장을 완전히 폐장시켰고 당시 문재인 대통령에게 직접 편지를 써 기초연금법 시행령 개정 건의를 끌어내기도 했으며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낙동강변 유치, 대한민국독서대전 유치, 북구 미래교육비전 수립, 덕천도서관 건립 추진, 미래교육지구 공모 선정을 통한 사업비 1억 원 확보 등 굵직한 혁신 성과들을 끌어내어 북구의 문화, 교육적 가치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인물이다.


이날 정 전 구청장은 단단하고 강직했던 외할머니를 회상하며, 74년의 인고 끝에 지난 2024년 과거사 진실규명 결정을 받고 올해 1월 비로소 명예 회복을 위한 법적 절차가 온전히 마무리 된 외할아버지의 사연을 전했며 "진실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으며, 배상과 보상을 위한 특별법 제정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면서 "모든 억울한 희생이 명예를 되찾는 그날까지 국가가 책임져야 하며, 저 또한 진실의 기록이 단 한 사람도 누락되지 않도록 끝까지 함께하며 힘을 보태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시민의 건강을 지키던 약사에서 부산시의원을 거쳐 북구청장까지 성장한 정 전 구청장은 "민주당의 험지에서 한결같이 깃발을 지켜온 저는 이제 더 단단해졌다."며 "이미 증명된 경험과 전문성에 구민들의 간절함을 더해, 다시 한번 북구의 지도를 바꾸고 싶다."고 전하며 "이기는 행정, 따뜻한 정치로 구민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고, 북구 주민이라는 사실이 여러분의 가장 큰 자부심이 되도록 만들겠다."며 구체적인 실천을 향한 포부를 밝히며 마무리했다.


참석한 글로벌 에이전트 전문기업 ㈜커넥트스페이스는 KT 공식 커넥팅 파트너사로 국내외 140여 개 이상의 기업과 협회, 단체 등 다양한 분야 전문기업들과 협약하여 커넥트 상생 연합체를 구축하고 많은 이들에게 일자리 제공 기회와 창업 지원 및 봉사 등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는 기업이다.


해외 비즈니스는 국내외 기관 및 기업 커넥팅을 진행하며 특히 몽골은 6개이상의 지자체로부터 국제교류홍보대사 기업이라는 정식위임을 받아 국내 기관 및 기업들과의 투자, 인력, 교육, 학술, 예술, 수출입 무역 등 다양한 교류 커넥팅을 활발히 진행중이며 최근 중국, 호주,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라오스, 캄보디아 등 다양한 국가의 에이전트 라인도 구축 중이다.


현재도 지속적으로 국내 지자체나 기업, 단체 등과 협약하여 구축된 글로벌 커넥팅 상생 연합을 활용하여 상호 상생발전에 기여하며 전국을 대상으로 많은 이들에게 일자리 제공과 창업의 기회는 물론 해외 비즈니스 기회까지 제공하고자 노력하는 경영자들의 마인드가 눈에띄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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