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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정치)

연간 수출액 첫 일본 추월 가능성, 한국 경제 체질 전환의 신호탄

코스피 5000 시대와 맞물린 상징적 성과
첨단산업 육성과 수출 지원 정책의 누적 효과
숫자보다 중요한 것은 방향성과 자신감
총괄사무국장 박시현   |   송고 : 2026-01-23 10:09:28
출처: 경기 고양을 한준호의원 페이스북 

 

 

우리나라의 연간 수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일본을 넘어섰을 가능성이 제기되며 경제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의 지난해 연간 수출액은 1041조 원으로, 일본의 1021조 원을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아직 일본 측 통계가 잠정치인 만큼 최종 수치는 일부 조정될 수 있으나, 그 의미는 결코 가볍지 않다.

 

이번 성과는 글로벌 경기 둔화와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에서 이뤄졌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 단기적 환율 효과 등 외부 요인이 일부 작용했을 수 있으나, 보다 근본적으로는 산업 구조 전반을 재편해 온 정책 기조의 결과라는 평가가 나온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첨단 전략산업 육성, 수출 기업에 대한 정책 금융과 제도적 지원 강화는 투자 환경의 안정과 회복을 이끌어 왔다. 그 흐름이 누적되며 산업 전반의 경쟁력이 점차 성과로 드러나기 시작했다는 분석이다.

 

이는 대한민국 경제가 더 이상 특정 국가를 추격하는 구조에 머무르지 않고, 정면 경쟁을 통해 앞설 수 있는 단계에 진입했음을 시사한다. 단순한 수치의 비교를 넘어, 경제가 나아가는 방향과 그에 대한 사회적 신뢰가 형성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도 이러한 경제 성과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제도적 뒷받침에 나서겠다는 입장이다. 반도체, 인공지능, 바이오 등 국가 전략산업이 흔들림 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입법과 정책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전문가들은 이번 지표를 시작점으로 평가한다. 수출 구조의 고도화와 산업 생태계의 안정이 지속된다면, 한국 경제의 도약 가능성은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 대한민국은 이미 해내고 있으며, 그 흐름은 현재진행형이다.

 

총괄사무국장 박시현 (gkyh20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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