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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여수 봉화산 정상에서 해돋이를 기다리며 이야기를 나누는 신정훈 위원장과 이재태 의원.
'나주 가족의 마음을 담아 신정훈 전남도지사 화이팅'이라는 현수막을 들고 시민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어둠을 뚫고 새해 첫 일정을 시작한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
[해륙뉴스1 여수=조경수 기자]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 이재태 전라남도의원이 자신의 정치적 스승이자 든든한 동지인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과 함께 여수 봉화산 정상에 올라 나주 시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향한 결연한 의지를 다졌습니다.
이재태 의원은 이날 나주 시민과 당원들에게 보낸 신년 메시지를 통해, 신 위원장과 함께 장엄한 해돋이를 보며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고 밝혔습니다.
■ '비서팀장에서 도의원까지', 30년 곁을 지킨 민생 철학
이 의원은 신정훈 위원장으로부터 배운 가장 큰 가르침으로 '민생'을 꼽았습니다. 그는 신 위원장의 나주시장 재임 시절 비서팀장으로 시민의 마음을 읽는 법을 배웠고, 국회의원 시절에는 비서관으로서 정책의 결을 다듬어왔음을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실무 경험과 배움은 이 의원이 2년 연속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탄탄한 실력의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 "나주의 흙을 밟으며 끝까지 남을 진짜 나주 사람"
특히 이 의원은 메시지에서 '지역 밀착형 정치'의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
"나주 출신 정치인은 많았지만, 나주의 흙을 밟으며 끝까지 나주에서 살아갈 정치인은 많지 않았다"
그는 나주에서 나고 자라 평생 지역과 호흡해온 **'풀뿌리 정치인 신정훈'**의 큰 정치가 전남으로 뻗어 나가고, 그 철학을 계승한 **'이재태의 따뜻한 정치'**가 나주에서 꽃피우기를 소망한다고 전했습니다.
■ 2026년, 전남과 나주의 동반 성장을 위한 새로운 도전
올해는 신정훈 위원장의 '전남을 위한 더 큰 도약'과 이재태 의원의 '나주를 지키고 키우는 도전'이 맞물리는 중요한 해입니다. 이 의원은 시민의 땀 냄새를 아는 '진짜 나주 사람'들이 끝까지 곁을 지키겠다며, 나주 시민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하며 새해 인사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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