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해양경찰서(서장 김서구)는 오늘(28일) 통합방위태세 확립 및유관기관 협력강화 및 을 위한 군⸱관⸱경 합동 화순항 통합항만 방호 도상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서귀포해경을 주관으로, 해군 제주기지전대, 해병9여단, 제주해안경비단, 서귀포시청, 서부소방서 등 6개 기관이 참가하여, ▲소형보트 이용 불순세력 침투 ▲화생방물질(폭발물) 발견·처리 ▲침투 불순세력 진압 검거 등의 상황을 가정해 진행하였다.
특히, 자폭드론을 이용하는 등 신유형 해상테러 위협에 대한 유관기관별 대응방안을 확인하고 유사시 기관별 임무를 확인하는 시간을 통해 빈틈없는 공조체계를 구축하였다.
김서구 서귀포해경서장은“이번 훈련을 통해 통합방위 기관별 임무 역할을 구체화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조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등 통합방위 역량을 고도화하고 도출된 문제점 및 개선점을 반영하여 실질적인 통합 항만방호 훈련을 지속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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