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닫기

해양총괄

[서귀포]=서귀포해경 ㆍ서귀포해역 불법조업 외국어선 1척 나포

이영철 총괄본부장   |   송고 : 2025-03-27 15:00:11

서귀포해양경찰서(서장 김서구)는 어제(26일) 오전 10시 25분경 마라도 남동쪽 85km 인근 해상에서 불법조업 혐의가 있는 중국어선 단타망 A호(218톤급, 온령선적, 8명)를 경제수역어업주권법을 위반하여 허용된 어구 이외의 어구를 적재한 혐의로 나포했다
.
 해양경찰 3012함은 A호에 접근하여 정선명령을 실시하고 A호에 검문검색요원이 등선하여 불법조업 혐의 중국어선을 정밀검색 한 결과, A호는 허용된 어구 이외의 어구인 원형 통발어구 80개를 갑판상 적재하면서 격납하거나 덮개를 덮지 않았다.

 

 우리나라 수역에 입어하는 중국어선은 양국 간 합의사항에 따라 어선에 허용된 어구 이외의 어구를 적재 시 격납하고 덮개를 덮어야 한다.
 해경은 해상 현장조사를 진행해 불법 조업 혐의를 최종 확인, A호에 대해 담보금 8,000만원을 부과하여 오늘(27일) 석방하였다.
 서귀포해경서장은“우리수역에서 불법행위를 저지르는 외국어선에 대해서 엄정하게 법을 집행하여 불법어업 행위를 근절시켜, 우리 어족 자원을 보호하고 해양주권수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륙뉴스1 #이영철총괄본부장 #서귀포해양경찰서

 

 

 

 

 

 


Service / Support
TEL : 010-2898-9999
FAX : 061-772-9003
ydbrudduf@hanmail.net
AM 09:00 ~ PM 06:00
광양본사 : (우)57726 전남 광양시 큰골2길 18(신금리) / 군산지사 : 군산시 산단동서로 246 (케이조선앤특수선 (내) / 장흥지사 : 전남 장흥군 회진면 가학회진로 840-1(진목리)) / TEL : 010-2898-9999 / FAX : 061-772-9003 / ydbrudduf@hanmail.net
상호 : 해륙뉴스1 | 사업자번호 : 311-90-81073 | 정기간행물 : 전남 아-00370 | 발행일자 : 2020년 05월 14일
발행인 : 유경열 / 편집인 : 유경열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경열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경열 /
주요 임원:(서울.경인.충청.총괄본부장:장승호)(전남.북 총괄본부장:정영식)(총괄편집국장:이영철)(편집국장:윤진성)(안전보안관 본부장: 서정민)(구조대 본부장: 김성필)(본부장:양칠송, 유상길, 김상호) (사진담당: 이상희)
© 해륙뉴스1.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