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닫기

문화 (문화·예술.교육.스포츠)

[문화]설날 가족 윷놀이로 명절분위기 높여

- 간소화 되는 명절의 분위기 전환
- 윷놀이로 가족간 화합과 명절다운 분위기 조성
장구호 곡성지사장   |   송고 : 2026-02-17 11:16:57

설날 가족 윷놀이로 명절분위기 높여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날에 세배를 마치고 성묘 그리고 카페를 찾는게 설날이나 추석에 대부분 패턴이 된 시대에 명절 분위기를 제대로 느끼며 가족들간의 화합과 웃음꽃을 피우는 모습에 2026년 새해의 출발을 행복으로 시작하게 된다.

 

윷놀이는 우리나라 대표 전통놀이로서 2022년에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우리의 전통을 잇는다는것은 사라져가는것을 지키는 의미도 있지만 스마트폰 시대에 각자 게임이나 영상을 보는 시간을 줄이고 가족 모두가 둘러앉아 전통놀이를 즐김으로서 우리의 역사를 자연스럽게 알게되며 명절 고유의 놀이를 통해 가족들의 화합과 분위기는 한껏 상승된다.

 

윷놀이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정확하게 기록된건 없으나 고구려나 신라 부여에서도 시작되었다는 설은 있으나 시작점은 알수는 없지만 아주 오랜 세월 우리들의 선조들을 통해서 아직까지 전해져 내려오는 전통놀이로 즐거움을 선사하는건 확실하다.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 가족들 행복과 무엇보다 건강을 최선으로 무탈하게 평범함이 큰 행복임을 알고 희망찬 설날을 보낸다.

 


Service / Support
TEL : 010-2898-9999
FAX : 061-772-9003
ydbrudduf@hanmail.net
AM 09:00 ~ PM 06:00
광양본사 : (우)57726 전남 광양시 큰골2길 18(신금리) / 군산지사 : 군산시 산단동서로 246 (케이조선앤특수선 (내) / 장흥지사 : 전남 장흥군 회진면 가학회진로 840-1(진목리) / 곡성지사 : 곡성군 곡성읍 삼인동길21 202호) /문의 TEL : 010-2898-9999 / FAX : 061-772-9003 / ydbrudduf@hanmail.net
상호 : 해륙뉴스1 | 사업자번호 : 311-90-81073 | 정기간행물 : 전남 아-00370 | 발행일자 : 2020년 05월 14일
발행인 : 유경열 / 편집인 : 유경열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경열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경열 /
주요 임원:(서울.경인.충청.총괄본부장:장승호)(전남.북 총괄본부장:정영식)(총괄편집국장:이영철)(편집국장:윤진성)(안전보안관 본부장: 서정민)(구조대 본부장: 김성필)(본부장:양칠송, 유상길, 김상호) (사진담당: 이상희) (곡성지사장: 장구호) (총괄사무국장: 박시현)
© 해륙뉴스1.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