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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기사 수첩(논평,사설 칼럼))

[신년 시사칼럼] 2026년 병오년, 나주의 '대운(大運)'을 '천년의 번영'으로 잇는 법

1. 병오년의 의미와 나주가 맞이한 시대적 전환점
• 천년 고도 나주의 역사적 상징성
• 신년을 맞아 '대운'이라는 화두 제시

2. 나주의 현재와 미래
• 에너지·농업·문화유산을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 성장 전략
•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나주가 선도할 수 있는 분야
• 지역 공동체와 청년 세대의 역할
조경수 정치/사회부 국장   |   송고 : 2026-01-01 05:26:03
 

1. 서론 – 병오년의 의미와 나주가 맞이한 시대  전환점
• 천년 고도 나주의 역사적 상징성
• 신년을 맞아 '대운'이라는 화두 제시

 

2. 본론 – 나주의 현재와 미래
• 에너지·농업·문화유산을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 성장 전략
•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나주가 선도할 수 있는 분야
• 지역 공동체와 청년 세대의 역할

 

3. 결론 – '천년의 번영'을 위한 실천 과제
• 지역과 중앙의 협력
• 나주의 정체성을 지키면서 세계와 연결되는 길
• 신년 메시지: "대운은 준비된 자에게 온다"

병오년(丙午年} "대운(大運}"  백말

 

 

[해륙뉴스1 정치/사회부 국장 조경수] 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태양이 금성산 너머로 장엄하게 떠올랐습니다. 붉은 말의 해, 그 역동적인 기운만큼이나 우리 나주에는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거대한 변화와 기회가 휘몰아치고 있습니다. 2025년 '인공태양' 유치라는 쾌거를 일궈낸 나주는 이제 그 결실을 실질적인 지역 경제의 온기로 바꾸어야 하는 운명적인 시험대에 섰습니다.

 

1. 팩트로 보는 나주의 현주소: '꿈의 에너지'가 현실이 되는 해
지난해 나주시가 1조 2천억 원 규모의 핵융합 핵심기술 연구시설 유치에 성공한 것은 단순한 국책사업 확보 그 이상의 의미입니다. 2026년 올해는 이 사업의 정부 예비타당성조사(예타) 통과라는 결정적 승부를 보아야 하는 해입니다.
왕곡면 에너지국가산단 인근에 세워질 이 인공태양은 10조 원의 경제 파급효과와 1만 명의 일자리를 약속하고 있습니다. 유능한 실무진으로 채워진 나주시 혁신시정이 이 시험대를 어떻게 통과하느냐에 따라 나주의 미래 100년이 결정될 것입니다.

 

2. 500만 관광시대, '얼굴'과 '정신'을 가다듬을 때
천년 목사고을 나주의 자존심은 원도심에 있고, 그 얼굴은 금성관과 나주읍성에 있습니다. 2026년은 “500만 관광객 유치”를 위한 인프라 구축의 골든타임입니다.

 

• 주요 문화재 주변 정비: 금성관과 나주향교를 잇는 하화담길 조성 등 역사문화생태 특화 거리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야 합니다.
• 금성산의 정기 회복: 57년 만에 상시 개방된 금성산 정상부의 등산로를 정비하고 산림 휴양 인프라를 확충하여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나주의 정기를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3. 민선 9기 지방선거와 '시민 통합'의 과제
올해는 민선 9기 지방선거라는 정치적 격변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필자는 정치부 국장으로서 우려와 기대를 동시에 가집니다. 선거철만 되면 반복되는 '편 가르기'와 소모적인 분열은 나주가 맞이한 대운(大運)을 스스로 걷어차는 행위입니다.

 

과거 일부 지자체에서 보여준 몰지각한 세력 다툼이 나주에서 재현되어서는 안 됩니다. 으뜸 시민의 품격으로 좋은 시장, 좋은 정책을 가려내되, 그 과정이 분열의 도구가 아닌 나주의 미래를 그리는 '한마음 한뜻'의 공론장이 되어야 합니다.

 

4. 구도심과 원도심, 나주의 자존심을 지키는 경제 혁신
혁신도시의 성장이 한계를 넘어서려면 원도심과의 상생이 필수적입니다. 2026년 예산안에 담긴 생활 체감형 사업들과 도시재생 프로젝트들이 구도심의 골목 상권을 살리는 실질적인 동력이 되어야 합니다. 인공태양이라는 거대 담론도 결국 원도심의 식당 주인과 전통시장 상인의 주머니가 두둑해질 때 비로소 완성되는 것입니다.

 

결언: 금성산의 정기로 나주의 자긍심을 고취하자
나주는 지금 '혁신'이라는 거센 물결 위에 있습니다. 실력 있는 실무 간부진과 혁신 시정이 시너지를 내어 나주의 각오를 결과로 증명해야 합니다. 분열은 가난을 부르고, 통합은 번영을 부릅니다. 2026년 병오년, 나주인 모두가 금성산의 정기를 가슴에 품고 한목소리를 낼 때, 우리 나주는 진정한 '천년 강소도시'로 거듭날 것입니다.

 

해륙뉴스1은 나주시민의 안녕과 지역 경제의 부활을 위해 새해에도 정론직필의 소임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나주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조경수 국장의 제언: 2026.우리 나주시민이 함께 해야 할 일]
1. 인공태양 예타 통과를 위한 범시민적 지지 결집

 

2. 선거 국면에서의 근거 없는 비방 지양 및 정책 중심 선거 문화 정착

 

3. 원도심 문화재 주변 정비를 통한 명품 관광 도시 기반 조성

 

4. 금성산 상시 개방에 따른 환경 정비 및 자긍심 고취 캠페인 참여 등

 

[지역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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