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은 2025년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압록유원지 및 침실습지 일대에서 정화활동을 진행하였다.
3월22일(토)11:00시 행사에는 조상래 곡성군수를 비롯하여 푸른곡성21실천협의회. 곡성군청공무원. 센트럴윤길중안과. 광주하트치과의원 및 지역주민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해 물관리의 중요성과 환경보전을 알리기 위해 함께 진행하였다.
곡성 압록 유원지, 침실습지 인근 주변의 수질오염 방지 및 깨끗한 물 공급을 위해 하천 인근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처리했으며,
참가자들은 "치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게 더 좋은 거야"라는 말을 되새기며,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하는게 중요하다고 입을모아 강조하였다.
이번 세계 물의 날 곡성군 "섬진강 살리기" 봄맞이 정화활동에는 민,관 합동하여 함께했으며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었다. -끝- "곡성/이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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