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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사회)

[부산](주)커넥트스페이스, 'AI시대, 양산의 대전환' 출판기념회에 방문하다.

윤진성 편집국장   |   송고 : 2026-02-24 09:56:53

 

지난 22일 글로벌 에이전트 전문기업 (주)커넥트스페이스 (대표이사 남성화, 하시우)는 양산시장 출마를 예고한 박대조 (53) 인제대 특임교수 (전.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자문위원)의 책 'AI시대, 양산의 대전환' 출간을 기념한 양산문화원에서 진행된 출판기념회에 실무진들과 방문했다.


지성호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겸 부산광역시장 예비후보 이재성 후원회장, 안재현 울산시장 예비후보, 박성윤 부산 영도구청장 예비후보, 김수현 (주)커넥트선한 대표이사, 유라경 리본커넥트 대표, 전진영 도예연구소 대표, 신칑주 여신모델엔터테이먼트 대표, 여러 대학 총장 및 교수진, AI 기업 대표진, 지역 주민, 정치인 등 80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단순한 출간 행사에 그치지 않고 책 속의 문제의식과 '사람 중심'의 도시 철학을 시민과 함께 확인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식전 영상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오랜 벗인 박현욱 UN 제5사무국 한국유치위원회 이사장, 박대조 저자의 인터뷰 내용이 등이 담겼고 박대조 저자의 치열했던 삶의 궤적이 펼쳐졌고 영상에서 양산시민에게 보내는 편지를 읽다가 갑자기 울음을 터뜨렸는데 시민들도 함께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축전 대독을 비롯해 김경수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허성무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위원장, 민홍철, 박범계, 박찬대, 김영진, 이건태, 조계원, 민홍철, 김두관 국회의원, 이재성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예비후보, 김용 전.민주연구원 부원장, 박현욱 UN 제5사무국 한국유치위원회 이사장 등이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이 날 유동철 이재명정치학교 교장, 류동근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총장, 최강현 정성호 법무부장관 국회의원 전.보좌관, 김의성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총무비서관실 행정관, 20대 청년을 대표한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정도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학술연합체 대표가 축사를 했다.


북토크는 매불쇼 스타이자, 오마이뉴스 ‘최진봉의 보이는 라디오’를 진행하는 성공회대 최진봉 교수가 맡아 저자와 함께 책 속에 담긴 삶의 서사를 풀어냈다.


박대조 저자의 통신병 군대시절부터 LG정보통신, KTF를 거쳐 경기도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영본부장까지, 이력 전체가 ‘연결의 기술’로 AI와 닿아 있는 저자의 삶 이야기로 청중들의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끌어냈다.


시민 사전영상으로 전달된 질문에는 택시기사, 미용실 원장, 건축사, 대학생, 취업준비생 등 다양한 직군의 목소리의 질의에 저자는 각 직군의 맞춤형 답변을 내놓으며 “AI가 일자리를 빼앗는 존재가 아니라, 사람이 AI를 활용해 더 유능해지는 방향”을 거듭 강조하며 AI를 화려한 기술 담론이 아닌 민원 해결, 교통 개선, 안전 강화의 실용 도구로 정의하며, '시민의 시간을 돌려주는 도시 양산'을 향한 구체적 청사진을 담았다.


참석한 사송신도시에 거주하는 시민은 “양산 지역에서 열린 이번 출판기념회는 단순한 책 홍보 행사를 넘어, 인간 박대조라는 사람의 진심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하고 알찬 시간이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박 교수는 "양산에서 네 번의 도전이 실패했지만 포기하지 않은 것은 쓰러질 때마다 손을 내밀어 준 시민들 덕분"이라며 감사를 표했고 "시민의 하루가 주인공이 되는 양산을 만들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참석한 글로벌 에이전트 전문기업 ㈜커넥트스페이스는 KT 공식 커넥팅 파트너사로 국내외 140여 개 이상의 기업과 협회, 단체 등 다양한 분야 전문기업들과 협약하여 커넥트 상생 연합체를 구축하고 많은 이들에게 일자리 제공 기회와 창업 지원 및 봉사 등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는 기업이다.


해외 비즈니스는 국내외 기관 및 기업 커넥팅을 진행하며 특히 몽골은 6개이상의 지자체로부터 국제교류홍보대사 기업이라는 정식위임을 받아 국내 기관 및 기업들과의 투자, 인력, 교육, 학술, 예술, 수출입 무역 등 다양한 교류 커넥팅을 활발히 진행중이며 최근 중국, 호주,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라오스, 캄보디아 등 다양한 국가의 에이전트 라인도 구축 중이다.


현재도 지속적으로 국내 지자체나 기업, 단체 등과 협약하여 구축된 글로벌 커넥팅 상생 연합을 활용하여 상호 상생발전에 기여하며 전국을 대상으로 많은 이들에게 일자리 제공과 창업의 기회는 물론 해외 비즈니스 기회까지 제공하고자 노력하는 경영자들의 마인드가 눈에띄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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