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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경 (경찰,해양경찰)

[남해해양경찰청] 제23대 하만식(광양시 출신)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 취임


- 현장에서 답을 찾는 남해청, 신뢰받는 해양치안 구현할 것 -
유경열 대표기자   |   송고 : 2025-12-14 20:56:53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제23대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에 하만식 치안감 취임했다고 밝혔다.

 제23대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에 하만식 치안감 취임 (사진=하만식 치안감)

 

 제23대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에 하만식 치안감 취임 (사진=하만식 치안감)

 

하만식 신임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이 날 오후 직원과의 대화에서 “남해청의 중심은 언제나 현장에 있으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모든 임무는 현장에서 완성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조직 운영의 최우선 가치 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남해권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복합적인 해역으로 직원들과 함께 안전한 바다 믿음받는 해양경찰 조직을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 하겠다"고 말했다.

 

전남 광양 출신인 하 청장은 2000년 간부후보 공채 48기로 해양경찰에 입직하여, 여수 태안해양경찰서장, 해경청 운영지원과장 및 감사담당관, 행안부 해경협력관, 해수부 해경정책관 등 주요 부서를 두루 역임하였으며, 풍부한 현장경험과 정책역량을 갖춘 지휘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본 해륙뉴스(대표 유경열) 기자가 하만식 치안감 주요 이력을 취재한 결과를 구독자들이 알기쉽게 정리하여 게재해본다.

 

하만식 치안감(治安監)은 현재 제23대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으로 취임했다. (2025년 12월 12일자)

 

하만식 치안감의 출신 및 입직사항이다.

 

전남 광양시 진상면 금이리 배천마을 출신이다.

 

2000년 간부후보 공채 48기로 해양경찰에 입직하였다.

 

하 치안감의 경력 요약 사항이다. 하 치안감은 해양경찰 조직에서 오랜 기간 다양한 직책을 수행해 왔으며 주요 경력은 다음과 같다.

 

- 여수해양경찰서장 역임
- 태안해양경찰서장 역임
- 해양경찰청 운영지원과장 역임
- 해양경찰청 감사담당관 역임
- 행정안전부 해경협력관 활동
- 해양수산부 해경정책관 역임
그리고 현재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치안감)으로 재직 중이다.

 

조직 운영 철학 취임식에서 그는 '현장의 목소리를 조직 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이며 현장 중심의 지휘·운영을 강조했다.

 

한국 경찰/해양경찰 계급 체계 및 치안감 의미를 살펴본다.

 

한국의 경찰 및 해양경찰은 동일한 계급 체계를 갖고있다.

 

- 고위간부 계급 (상위)
계급한자영어표기레벨/비고
- 치안총감治安總監Commissioner General최상위 계급 (경찰·해양경찰청장)
- 치안정감治安正監
Chief Superintendent General1급 상당
- 치안감治安監
Senior Superintendent General2급 상당 (하만식 치안감)
- 경무관警務官Superintendent General3급 상당

 

*치안감(治安監) 계급은 해양경찰에서 지방청장급 및 주요 본부 국장급 직책이 주로 맡는다.
계급장으로는 무궁화 2개 표시가 된다.

 

*치안감(治安監) 직책 예
지방해양경찰청장(예: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

 

*해양경찰청 국장급 주요 보직
한국 경찰 계급 체계에서 고위 간부(2급 고공단) 역할을 수행

 

즉, 하만식 치안감은 해양경찰 조직에서 고위 간부 리더로서 지역 해양경찰 운영과 정책 실행을 책임지는 위치이다. -끝-

 

유경열대표기자: ydbrudduf@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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