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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광영동 안영숙] “지역을 따뜻하게 잇는 봉사, 올해도 계속됩니다”

유경열 대표기자   |   송고 : 2026-03-10 11:55:41

광영동 새마을부녀회 안영숙 회장, 2026년 활발한 지역 봉사활동 기대

 

광양시 광영동에서 오랜 기간 지역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새마을부녀회 안영숙 회장의 행보에 지역사회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안영숙 회장은 새마을부녀회를 중심으로 이웃돕기 나눔 활동과 환경정화,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공동체를 따뜻하게 연결하는 역할을 해왔다.

 

특히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물품 전달, 어르신 건강을 위한 나눔 행사 등 생활밀착형 봉사를 통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지역 환경정화 활동과 각종 지역 행사에도 적극 참여하며 광영동 주민들과 함께하는 봉사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해륙뉴스(대표 유경열)는 안영숙 회장과 지역 봉사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안영숙 회장은 인터뷰에서 “새마을부녀회 활동은 누군가를 돕기 위한 일이기도 하지만 결국 우리 지역을 더 따뜻하게 만드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작은 정성이 모이면 큰 힘이 된다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또 “광영동 주민들이 서로 돕고 정을 나누는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해륙뉴스 취재기자는 “안영숙 회장이 보여주고 있는 꾸준한 봉사활동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울림을 주고 있다”며 “2026년에도 더욱 왕성한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중심 역할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봉사, 그리고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광영동 새마을부녀회 안영숙 회장의 행보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륙뉴스 #광양시 #광영동 #새마을부녀회 #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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