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해양경찰서(서장 김서구)는 오늘(12일) 오전 10시 09분 제주시 우도 동쪽 약 20km 인근 해상에서 어선 A호(139톤, 쌍끌이대형기선저인망, 부산)에서 선원B씨(남, 60대후반)가 피가 섞인 구토 증상을 보인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서귀포해경은 즉시 구조 세력을 현장에 급파해 오전 10시 56분 A호와 우도 동쪽 18km 해상에서 상봉하여 환자와 보호자(선원)를 연안구조정으로 탑승시켜 11시 20분 성산항으로 긴급 이송했다. 당시 B씨는 구토 시 피가 섞여 나오는 증상으로 의식은 있는 상태였다.
이후 11시 24분 성산항에서 대기 중이던 소방대원에게 환자를 인계했으며, 환자는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었다.
서귀포해경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느 곳에서든지 국민의 생명과 해양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년 서귀포해양경찰서 응급환자 이송 실적 총 46명
※2026년 서귀포해양경찰서 응급환자 이송 실적 총 2명
#해륙뉴스1 #이영철총괄본부장 #서귀포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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