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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정치)

[광양 선거] 나선거구 박병관 시의원 후보, 30년 지역 봉사 기반 ‘환경·시민 중심 일꾼’ 강조


- 도심숲 조성·기후환경 활동 등 지역사회 공헌 지속
- 환경교육센터 설립 기반 마련… 미래세대 교육 앞장
유경열 대표기자   |   송고 : 2026-05-17 16:47:41
나선거구 박병관 시의원 후보, 30년 지역 봉사 기반 ‘환경·시민 중심 일꾼 (사진=박병관)

 

광양시 나선거구 시의원 후보로 나선 박병관 후보가 지난 30년간 지역사회 곳곳에서 이어온 환경·봉사 활동을 바탕으로 “시민 곁에서 실천하는 지역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사단법인 광양도심숲가꾸기위원회를 직접 설립해 사무처장과 이사 등을 맡아 활동하며 기업·단체공원 32개소를 조성하고 지속적인 사후관리까지 이어왔다.

 

이를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함께 광양시 예산 절감에도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사단법인 광양기후환경네트워크를 발족해 1,000여 명의 그린리더를 양성하며 시민들이 환경봉사와 기후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기후·환경 강사 활동의 길잡이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환경교육 활성화에도 힘써 왔다.

 

박 후보는 광양환경교육센터 설립에도 적극 참여해 유치원과 초·중·고 학생들을 위한 체계적인 환경교육 기반 마련에 앞장섰으며,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교육의 중심 역할을 해오고 있다.

 

박병관 후보는 “지역과 시민을 위해 말보다 실천으로 걸어왔다”며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봉사정신으로 시민 삶에 도움이 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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